한 줄 남기기
텍스트나 음성으로 마음을 남기고, 앱의 참고 결과가 다르면 내가 직접 고칩니다.
마음잇다
한 줄로 시작하는 마음 연결
기록하기 어려운 날에는 상태만 골라도 괜찮습니다. 마음잇다는 한 줄 기록을 짧은 돌봄, 도움 요청 문장, 사람과 전문 지원으로 이어 줍니다.
오늘 필요한 만큼만
기능을 많이 고르기보다 지금 가능한 작은 행동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텍스트나 음성으로 마음을 남기고, 앱의 참고 결과가 다르면 내가 직접 고칩니다.
한 번에 한 질문만 답하면 할 일·생각·마음·전할 말로 나누고, 직접 고칠 수 있는 전달문을 만듭니다.
호흡, 주변 살피기, 아주 작은 움직임처럼 지금 실행할 수 있는 선택을 안내합니다.
가족·친구·동료·전문가에게 보낼 문장을 내가 확인하고, 위기에는 109·119·112를 먼저 안내합니다.
장치마다 알맞게
같은 기능을 단순히 늘리지 않고, 각 장치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순간에 닿도록 구성했습니다.
iPhone
한 줄 기록, 60초 동행, 돌봄 루틴과 안전 연결을 한 손으로 빠르게 시작합니다. 작은 화면과 큰 글자에서도 주요 행동이 가려지지 않도록 다듬었습니다.
iPad
사이드바와 넓은 기록 화면으로 오늘의 돌봄, 최근 흐름, 도움 문장을 함께 살펴봅니다. 큰 화면에서도 읽는 순서와 여백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Mac
넓은 작업 공간에서 기록과 돌봄 도구를 함께 확인하고, 전하고 싶은 문장을 키보드로 편하게 다듬습니다.
Apple Watch
지금 상태를 빠르게 남기고, 1분 호흡이나 긴급 지원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iMessage
보내기 전에 문장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한 돌봄 카드를 메시지 작성란에 추가합니다.
Apple TV · tvOS
큰 화면과 리모컨에 맞춘 별도 앱입니다. 생각 한 줄 정리, 60초 호흡, 사람에게 건넬 문장과 안전 연락처를 계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Apple Vision Pro · visionOS
익숙한 마음잇다 흐름을 넓은 공간 창에서 사용합니다. 생각 지도를 보며 할 일·생각·마음·전할 말을 구분하고, 필요한 문장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민감한 마음이 머무는 곳이니까
마음 기록은 앱 전용 보호 파일에 저장됩니다. 비공개 iCloud 동기화, 앱 잠금, 보관 기간, 내보내기와 전체 삭제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가볍게
기록·돌봄·도움·안전 기능은 후원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